2011년 6월 2일 이야기

  • 나쁜짓도 혼자하면 재미없잖아(혼자 먹은 치킨따위.. me2mobile) 2011-06-02 08:19:44
  • 흐리고 우울하고 속도 불편한 오늘 아침. 건너기 싫어. 출근하기 싫어.(하지만 난 직장(군)인. ㅇ<-< me2mobile me2photo) 2011-06-02 0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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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가량 근무시간 내내 라텍스 장갑을 끼우고 있었더니 이젠 장갑벗으면 손이 쭈글쭈글. 이게 뭐야 ㅠ(날이 더워져서 더 하겠지. me2mobile me2photo) 2011-06-02 14: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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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러져버린 내 파이펫. 지급받은 무기가 부서졌으니 직장군인인 저는 이만 퇴각 (해도 되겠습니까?) 사장님과 병무청의 허락이 동시에 필요하니 복잡해서 그러지도 못하나.(왠지 병무청 요정이나 회사의 마법사가 와서 다시 제련해줄 분위기. ㄷㄷㄷ me2mobile me2photo) 2011-06-02 16: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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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크롬 네 이놈. 뭐..뭘 번역하려고..(이상한 발번역 하지 말란말야. ㅠ me2photo) 2011-06-02 2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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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6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