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도 아픈데 얘는 왜 일어날듯 안일어나. ㅇ<-<(아침전철 me2mobile) 2011-05-28 09:15:23
  • 제목이 비슷해서 그런가 에니악의 ‘소년은 달린다’ 앨범을 듣다보면 은희경의 ‘소년을 위로해줘’ 소설이 떠오른다. 등장인물 하나하나가.(그닥 좋았던 소설도 아닌데.. me2mobile) 2011-05-28 22:34:04
  • 한무리의 청춘들이 전철이 마치 지들 놀이터인것 마냥 어지럽게 군다. 한 소리 하고싶은걸 보니 나도 슬슬 꼰대인가보다.(사진 찍으려다 소리나면 곤란할것 같아서 참았다. me2mobile) 2011-05-28 22:38: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5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