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일 이야기

  • 뜨거운 물에 티백을 담그면 꼭 그 타이밍에 일거리가 떨어진다.(브랙퍼스트가 한약이 되어있다. ㄷㄷㄷ) 2011-04-25 10:10:31
  • 취미생활을 항상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경향이 있어서 사진 역시 원본은 남겨두는 버릇이 있는데 특히 네가티브 필름을 형광등에 비춰서 주욱 훑어보다보면 인물사진들이 가슴을 후벼판다.(인물사진 보는건 참 감정소모가 크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2011-04-25 18:29:23
  • 다음달부터 씨네리 정기구독 하려고 했는데.. 헐..
    지금까지만 보면 신문은 필름처럼 확실하게 쇠락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잡지는 어떨까? 과연 다를까? 씨네21이 디지털 매거진 런칭을 앞두고 ‘컨텐트’에 집중된 마케팅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걸 보니 좀 복잡한 기분이 드네. by 달크로즈 에 남긴 글 2011-04-25 18:29:54
  • 오히려 집보다는 사무실에 짱박아둔 홍차가 쑴풍쑴풍 사라지는 느낌이다. 티백을 이렇게 빨리 소비하다니.. 티팟을 사용하지 못하는 환경이 너무도 아쉽구나.(잎차 좀 마시고 싶다.) 2011-04-26 15:30:32
  • 알람이 있어서 페북에 들어갔을 뿐인데 페북이 내 아이폰 연락처를 검색하곤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친추를 신청하라고 시킨다. 몹쓸것. 그런다고 내가 그런짓을 할까보냐.(흥 me2mobile) 2011-04-26 18:28:42
  • PCR 86tube 돌려놓고 왔으니까 이제 저 차 좀 마셔도 될까요.(오랫만에 아마드 티백을 마시는데 말이죠..) 2011-04-28 16:24:15
  • 조용히 홀로 티타임을 하려던 나의 계획따위 에잇 하찮다. 흐규흐규 2011-04-28 17:25:39
  • 드디어 책상과 의자가 집에 들어왔다. 이제 앉아서 컴퓨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씐난다. ㅋㅋㅋ(이제 본격 온라인 복귀인가.) 2011-04-29 00:11:46
  • 오늘도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배고픈 날이지만 조금만 더 참자. 으으.. ㄷㄷㄷ(롹큰롤 하고 싶다.) 2011-04-29 17:04:39
  • 감정이 그대로 표정이되는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며 겪는 곤란함.txt(아놔 me2mobile) 2011-04-29 18:26:36
  • 감정이 그대로 표정이되는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며 겪는 곤란함.txt(아놔 me2mobile) 2011-04-30 09:25:11
  • 유재하 듣고 있으려니까 너무 치고 싶다 베이스.(쌈마이라도 하나 얼른 구해놔야 하나. me2mobile) 2011-04-30 12:57:15
  • 오늘 뭔가 엄청난 꿈을 꾸고 일어난것 같다. 학창시절에도 이런일은 없었는데 연예인꿈이라니.. ㄷㄷ(게다가 ㅅㅅ들이었어. 뭐야 무서워. ㄷㄷ me2mobile) 2011-05-01 09:50:22
  • 그렇게 간절하던 모든것들도 영원이란 단어를 쓰기엔 결국 모자라더라.(영원이란 단어. 가쟝 어려운 단어 중 하나. me2mobile) 2011-05-01 09:51:53
  • 임재범은 정녕 산짐승이구나. ㄷㄷㄷ 노래 하는 내내 내 표정까지 찌그러뜨리는 포스. 스토리텔링인지 스토리옐링인지.. 정말 엄청난 사람이구나.(그래 너 가수야.) 2011-05-02 11:01:47
  • 사람 버글거리는 미투가 꿈쩍이야 하겠느냐만 정말 미투를 떠날 때가 된 것 같다. 글 배달 문제로 서비스센터와 이메일을 주고 받은 지 일주일 만에 또 글 배달이 안된다. 게다가 무려 1주일도 넘게 배달이 안되고 있는데 한마디 선 조치도 없다. [미투도우미](글 배달 아니면 미투를 쓰는 이유가 없다시피 한데.. // 미투데이로부터 블로그에 글을 배달하는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많이 불편하셨을 것 같습니다. 로 시작하는 이메일 또 보내겠지..) 2011-05-02 23:52: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4월 25일에서 2011년 5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