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비슷한거라도 쓸 시간적 여유가 없다. 그러다보니 마음의 여유도 없어져간다.(울컥하네) 2011-05-17 11:44: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5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