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7일 이야기

  • “나 길치야.”하는 사람 치고 스스로 길 찾을 시도를 하는 사람 못 봤다.(저도 뭘 기대해서 그러는 거 아니거든요. 눈에 보이는 거 얘기하면서 걸어 나오는 정도는 길치랑 상관 없잖아요. 밤에 화장실은 찾아 가십니까?) 2011-03-07 04:45: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