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7일 이야기

  • 의외로 환불을 너무 순순히 해줘서 살짝 당황. 오늘은 여러가지 의미로 알찬 하루였다.(완전 피곤하니까 푹 잘 것.) 2011-03-27 20:54:1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