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4일 이야기

  • 굿 모닝. 오늘은 일찍 깨버렸네요.(그래서 해장국 먹는중. me2mobile) 2011-03-24 07:31:34
  • 회사컴 쓰다가 성질 다 버리겠다. 마우스도 고장이고 키보드는 더러운데다가 키감이 괴상망측하고(첨봐 이런 키감) 컴 자체도 스크롤이 잘 안될정도로 버벅거리고..(아오.. 아이패드에 USB키보드 연결하는게 더 낫겠다.) 2011-03-24 10:39:06
  • 크큭. 불평한지 10분만에 마우스, 키보드 새걸로 교체받았다. ㅋㅋ 좋진 않아도 전에 비해 훨씬 낫다.(만세. 근데 키보드는 손가락 느낌보다 좀 더 깊이 꾹꾹 눌러줘야 입력이 되네.) 2011-03-24 10:53:16
  • 이 시간만 되면 참을 수 없이 저녁에 대한 욕구가 상승한다. 맛있는거 먹고싶다. 만찬을 즐기고 싶다.(으헝헝헝. 이게 다 갑자기 티타임을 끊어서 생긴 부작용이야. me2mobile) 2011-03-24 16:26:58
  • 정체가 뭐냐. ㄷㄷㄷ(이게 뭐지? 암호를 발견한건가. me2mobile me2photo) 2011-03-24 16:30:29

    me2photo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