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영하를 달리길래 코트입고 나왔는데 이건 좀 아니었나.(왠지 옷 잘못골라입은것 같아. me2mobile) 2011-03-23 08:20:43
  • 이런 망할 회사 똥컴같으니. 왜 부팅을 허질 못헌단 말이냐 왜.(아오. me2mobile) 2011-03-23 08:46:24
  • 장덕의 <사랑하지 않을래>를 들을때 마다 윤도현이 이거 다시 부르면 참 잘 맞겠다 싶었는데 지난주 <나는 가수다> 방송 보고 어느정도 확신. 방송이 얼마나 쌈마이고 자시고를 다 떠나서 윤도현의 리메이크 원츄라고.(걍 그렇다고.) 2011-03-23 10:31:27
    장덕(사슴여인/사랑하지 않을래/여자의샘/사랑의불길/사랑의꿈)
    장덕(사슴여인/사랑하지 않을래/여자의샘/사랑의불길/사랑의꿈)
  • 오늘도 빠른 귀가를 꿈꾸며 조용필의 <너무 짧아요>(소스는 맞는 음악인지 어쩐지 확인 못했음. 회사컴에 스피커가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지.) 2011-03-23 10:35:13
  • 꼬꼬마 원심분리기. 오랫만에 보니 반갑기도하고.(좀 드럽긴 하다. me2mobile) 2011-03-23 14:20:15
  • 친구: “그럼 군복 안입어?” 나: “양복입었어.”(아니, 양복입고 병특이라니. ㅋㅋ) 2011-03-23 14:39:34
  • 6시 반이 되면 나는 배고픔에 허덕이겠지. 7시가 되면 굶주린 나는 집으로 갈거야. 8시쯤 좀비가 되어 집에 들어온 나는 또 무언가를 먹어대겠지.(그래서 저녁 뭐 먹을까. 스트레스 받는지 자꾸 피자 치킨이 땡겨) 2011-03-23 18:47:2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