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2일 이야기

  • 출 to the 근(이런거 해보고 싶었어. ㅋㅋㅋㅋ me2mobile) 2011-03-22 07:58:25
  • 입사서류 준비하는데 위대한 인터넷(익스플로러 엑티브엑스)최강국의 위엄앞에 거의 10년만에 ㅆ발ㅆ발 소리를 속으로 몇번을 했는지 모른다. 공인인증서 시스템이란 저 외계 프로그램은 도대체 뭐란 말인가.(아. 컴퓨터 여러대 부술뻔했다. 아..) 2011-03-22 11:04:35
  • 새 번호 이전에 무슨 여자애가 쓰던 번호인듯. 자꾸 어린 여자애들한테 문자오고 카톡오고 카톡 친추뜨고 난리도 아니네.(좋은건가 me2mobile) 2011-03-22 14:12:00
  • 아참, 어제 자다말고 지진이라도 난줄 알았는데. 자다가 몸이 불불불 떨리는 바람에. 아닌가? 그냥 피곤해서 몸이 좀 이상했던건가?(뭐야 무섭게) 2011-03-22 16:04:02
  • 우리 지금 퇴근. 아, 당장 퇴근. 저기 저쪽 사무실에 부장님 계신지 아닌지 나도 몰라. 몰라 몰라. 당장 퇴근.(부장님 외근후 바로 퇴근예고 하셨음. 다들 일찍 가는 분위기.) 2011-03-22 18:17:3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