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일 이야기

  • 마지막회 손발이 오그라든다. 뭐야 저게.(아이유가 유일한 이유였어. 드라마 자체는 참..) 2011-03-01 08:52:42
  • 코가 막혀서 못 잤습니다.(콜록콜록) 2011-03-01 08:55:32
  • “보습학원인 건 알고 신청하셨죠? 학교는 한국에서 안나오셨나봐요” “네, 외국에서..” “그런분이 학원엘 왜..” “아, 네. 그래서 파트타임으로..”(그러게 말입니다. 당장은 이렇게라도 입에 풀칠해야지 어쩌겠습니까. 흑흑..) 2011-03-01 10:17:27
  • 오늘은 수건, 속옷을 ‘유아복’ 코스로 세탁기에 돌리는 중. 이게 삶은 빨래 코스인 것 같아서.(오늘도 쉰내 나면 가만 안둬.) 2011-03-01 10:46:20
  • 비 온 뒤 흐린 날씨, 쌀쌀한 공기. 완전 큰 스크린에 홈씨어터, 배터지게 먹을 만큼 맛있는 피자 만 있었더라면.(좋을텐데..) 2011-03-01 10:58:29
  • 1박2일은 출연자들 쌔빠지는 거에 비하면 감동은 참 덜한 편. 재미랑은 또 다른 이야기지.(재미는 감동보단 많아. 근데 제일 가학적인 예능.) 2011-03-01 11:35:54
  • 김종욱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엔딩 직전의 에스컬레이터숏. 죽을 힘을 다 하지 않으면 그 마음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2011-03-01 18:17:05
  • 뭔가 할 일이 더 남았던 것 같은데 일단은 약도 먹었겠다 빨리 자야겠어.(아프면 다 소용없어.) 2011-03-01 23:14:16
  • 납치단을 방문했다. 인질에게 음식도 주었어. 인질은 본인의 신분을 망각하지 않고 “먹어도 괜찮은거죠?” 하고 경계했지.
    남상규님을 납치. 여친느님 보다 어린 미투인 최초. by RedBaron 에 남긴 글(아픈날도 잉여로와.) 2011-03-01 23:21:00
  • 돈을 벌게 되면 “고기은 누나에게 고기를 사줘야지”하고 결심하기로 결심했다.(돈 많이 벌어서 고기 사준 댔더니 돈이나 벌고 그 얘길 하래서.) 2011-03-01 23:32:19
  • 최근 나의 건강 악화는 전적으로 수면부족 탓이다. 이상하게 긴 잠을 자지 못한다. 네다섯 시간 자다 깨면 온몸이 피곤한데 다시 잠들지 못한다. 잠만 잘 자도 엄청난 건강의 비결인데.(이게 다 간 때문인가. 차두리가 필요하다(?!).) 2011-03-02 05:02:31
  • 깜빡했다!!! 오늘 첼시 vs. 맨유 경기 있는 날이었지!!(벌써 한 골 먹었네? 이런 $#^^%&[email protected]&*&^() 2011-03-02 05:20:46
  • 요즘 첼시경기 보다보면 홈팀인데도 자꾸 욕하게 돼.(이바노비치 너 이 %$^&[email protected] 램반장 프리킥을 네놈이 $#^$%#) 2011-03-02 05:27:24
  • 배려는 마음의 여유에서 나오게 되고 마음의 여유는 건강한 체력을 요구하지 싶다.(축구 10분 보면서 몇 번을 버럭하는지.) 2011-03-02 05:34:27
  • 브릿지여 환호하라! ㅋㅋㅋ(무려 동점골! 그것도 다비드 루이스!) 2011-03-02 05:57:5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1일에서 2011년 3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