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9일 이야기

  • 7시 40분 삼각김밥 두개 획득. 8시 정각 회사 앞 도착. 회사 앞 커피빈에서 실론 한잔 뽑아서 눈누난나 10분경에 회사 도착했는데…(과장님들 이미 다 출근하셨을 뿐이고.. 9시 출근인데 이게 뭐야. 털썩. 6시 반에 전철 탔는데 이게 뭐야. 털썩.) 2011-03-18 09:30:31
  • 한량중의 한량이 매일 아침 그것도 아주 일찍 정장입고 출근하고 퇴근시간 눈치보고.. 믿을 수 없어. 나의 잉여생활은 이제 정말 끝인건가.(허긴, 못 믿을게 어디 한둘이냐.) 2011-03-18 10:21:06
  • 신입이라고 실험실 청소도 면제. 이거 참… 아하하.(오묘한데(?)) 2011-03-18 13:27:24
  • 아놔.. 더 이상은 못참겠다. 아이폰4 개통하자.(다음 아이폰에겐 미안해. 기다려주지 못해서.) 2011-03-18 13:34:29
  • 동글이, 이사하기도 전에 이웃이 먼저 생겨버렸다.
    레몬가게님 성남에서 일하신다구요? by 동글이 에 남긴 글(우왕ㅋ굳ㅋ) 2011-03-18 14:12:30
  • 원래 인생이란것이 당사자에겐 순간순간이 드라마인 법이거든.(그렇다고..) 2011-03-18 14:37:16
  • 금요일 4시 사무실 풍경. 모두가 금요퇴근을 향해 가열차게 달리는 모습.(이야. 싄기한데? ‘ㅅ’) 2011-03-18 16:29:02
  • 그렇구나. 미국번호 써왔어서 아무도 내가 아이폰4를 이미 쓰고있었다는걸 몰라.(lemonstore 검색해서 추가하시면 카톡도 whatsapp도 다 사용 가능해요 이미. ㅠ) 2011-03-18 17:27:26
  • 삼시세끼를 지키지 못한다면 그것이 삼시새ㄲ와 다를 바가 무엇인가.(삼시세끼즘) 2011-03-18 17:58:06
  • 5년만에 온 티앙팡. 우왕ㅋ굳ㅋ(me2mobile me2photo) 2011-03-18 20:54:54

    me2photo

  • “3년 밖에 안쓸건데 너무 좋은거 사지 말아라. 아이폰같은거 사지 말고” 핸드폰 사겠다니까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굳이 웃돈주고 덜좋은 기계 찾아다가 사는것도 좀 웃기잖아요 어머니. me2mobile) 2011-03-18 23:56:04
  • 우와. 이은미는 무슨 설리번 선생님이야? 말 못하는 리세에게 발성을 가르치는것 같아.(짱인듯 me2mobile) 2011-03-19 01:22:19
  • 생존의 문제를 거세당한 세대의 오락거리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서바이벌게임.(me2mobile) 2011-03-19 01:37:4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18일에서 2011년 3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