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땐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무슨 어린이 합창단인가 하는 노래를 들은 적이 있어. 비엔나 아니면 리베라 그런 데겠지. 아무튼 그때 들었던 그 청아한 목소리는 정말 충격이었어. 11살 정인이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같은 충격을 느낀 것 같아.(꼭 그렇게 가요를 불러야 하는 건가? 비엔나니 그런 합창단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면..) 2011-03-12 04:56:16
  • 카레카노 이후론 아마 처음이지? 그나마 눈에 차는 학원 청춘. 그나저나 동서를 막론하고 학원물의 메인 테마는 언제나 reputation 같아. 그만큼 타인의 시선에 예민할 때이기도 하고..(너에게 닿기를 // 실은 애니를 보고 있지만.) 2011-03-12 13:56:33
    너에게 닿기를(세트/11권)
    너에게 닿기를(세트/11권)
  • 카레카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내가 아는 유일한 일본 성우가 치바 사에코. 실제 본 애니는 몇 개 안됩니다만.. 카레카노때 완전 인상적이었어서 그때부터 쭈욱..(알고 있었단 얘기지 뭘.) 2011-03-12 14:57:03
  • 원전에서 폭발음이라니.(이거 어쩌나.. 심각한데.) 2011-03-12 17:05:06
  • 최소한 내 주변엔 일본 쌤통이라느니 그딴 소리 하는 꼴통은 없었어서 다행이다.(그렇게 후진 애들이랑 친구먹긴 싫다.) 2011-03-12 17:07: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