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6일 이야기

  • 수건에서 쉰내가 났다. 그것도 내 수건에서. 참을 수 없다.(싫어) 2011-02-25 15:24:03
  • 어제 아이유 글 보면서 어린 나이에 참 힘들겠단 생각을 했어. 그 나이에 그런 노래 부르는 것도, 그 나이에 공인 노릇 하는 것도.(아직은 네가 감당하기 벅찬 일들이 너무 많은데 말이야. 힘내.) 2011-02-25 15:49:41
  • 창문 열어놓고 나갔다가 들어왔더니 집이 싸늘싸늘(i츄월) 2011-02-26 00:34:11
  • 팔도 왕뚜껑. 옛날 사각형 모양의 팔도 도시락이랑 맛이 많이 닮았다는걸 깨달았다.(팔도 도시락은 왠지 사면 안에 밥이 들어있을 것만 같았지.) 2011-02-26 01:31:3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2월 25일에서 2011년 2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