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2일 이야기

  • 예술을 생존을 위해 강요해선 안 된다. 반대로 생존을 위해 예술을 팔아서도 안 된다. 이는 양쪽 모두 슬픈 일이다. 물론, 생존이 위협 받을 때 예술가는 필살기를 구사하기도 한다.(문화생산력을 세글자로 하면 잉여력.) 2011-02-22 02:38:5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