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4일 이야기

  • 맙소사, 오늘이 오고야 말았어. 2011-02-14 09:04:01
  • 톰 새디악의 영화들을 보면 미국인들의 기본 바탕에 기독교가 얼마만큼 깔려있는지 잘 알 수 있다. 결론적인 메세지까지 기독교적이진 못하지만.(부르스 올마이티를 우연히 다시 보다가 새삼 놀랐다.) 2011-02-14 18:26:06
  • 이윤지 뭐야 귀여워 ㅋㅋㅋㅋ(근데 저 와인 취할만한 와인은 아닌데?) 2011-02-14 22:23:06
  • 네?? 발레리나 데이요? 그게 뭐임 ㅋㅋㅋ 2011-02-14 23:09:26
  • 그녀는 누구와 키스를 했을까? A. 네츄럴치클껌을 씹는 남자. B. 초산비닐수지껌을 씹는 남자. [정답은 태그에](정답: 깨끗하게 양치한 잘생긴 남자.) 2011-02-14 23:20: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2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