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쩜.. 어제 아바타 소개팅 보고 있는데, 이홍기 쟤 상식이 부족한건 그렇다 치고 진짜로 청력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 좀 심각하네.. 보기 불편할 정도로.(너무 과하니까 재미 없다.) 2011-02-01 01:10:25
  • 한국온지 2주도 안돼서 모인 컬렉션. 교보에 바친 돈만해도 흙흙..(엥겔지수 따위 유치원 이전부터 적용 안되는 집이었어. me2mobile me2photo) 2011-02-01 12:22:55

    me2photo

  • “아들, 기 죽지 마.” 하시는 어머니. 너무 기가 안죽어있어서 좀 민망했다.(어머니. 기죽어있기엔 본죽.. 맛있네요. 바로 옆에 카페에 가서 소문난 브라우니에 커피도 마실 예정이에요. 사실은 조금 신나있어요. ‘ㅅ’a me2mobile) 2011-02-01 12:28:22
  • 까먹기전에. 무려 일만원짜리 프리미엄 송이죽의 위엄.(싘미투 me2mobile me2photo) 2011-02-01 12:32:15

    me2photo

  • 속이 편치 않은것 같아서 비싸게 죽을 사먹었지만 카페에 출근하는 나는야 카페남.(카페남의 원조 된장 허영재 선생. me2mobile me2photo) 2011-02-01 12:55:25

    me2photo

  • 아메리카노가 맛없지만 알바 언니가 아이유의 그대네요 틀어줘서 참기로했다.(게다가 자기 아이폰을 믹서에 바로 연결하는 시스템인거 있지. 뭔가 귀엽잖아. 중간에 전화와서 음악이 끊기기도 했어. ㅋㅋ me2mobile me2photo) 2011-02-01 13:09:38

    me2photo

  • 바야흐로 수강신청의 계절인가. 10분 상관으로 여대생들이 우르르 들어와서는 수강신청에 대한 이야기들로 시끄럽다. 천진하게 맛있다 어쨌다 하는 수다가 공중에 부서진다. 왠지.. 그립다.(me2mobile) 2011-02-01 13:29:18
  • 원주. 왠지 내 집이란 생각은 안드는..(me2mobile) 2011-02-01 22:09:3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