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3일 이야기

  • 11.12.13. 기묘한 날이구나.(me2mobile) 2011-12-13 16:04:26
  • 아침의 삽질로 야근 확정. 여섯시 넘어서 휘적휘적 혼자 지하식당에 내려가 저녁을 먹었다. 그랬는데 7시에 딱 끝났네? 문서작업 하자니 너무 귀찮아. 8시 반까지 근무하는걸 야근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7시 반이면 나가겠지.(오늘은 목욕탕이나 가야겠다.) 2011-12-13 19:18:29
  • 요즘 화제인 “서울 사람들은 이걸 정말 못하나요?” (경상도의 2의2승 2의e승 e의2승 e의e승)의 시연 동영상. 근데 이걸 보면서 “역시 경상도 사투리 여자 귀여워”라는 생각 외엔 별 생각 없는 나란 놈 그런 놈.(사진은 오유펌. 요즘 애들은 왜 어디서 캡쳐한건지 원문 출처를 안 밝히니? me2photo) 2011-12-13 20:39:25

    me2photo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