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03일 이야기

  • 금요일 회사를 나서는 나의 심정은….(우리는 날 것이다 연남동 덤앤더머 me2music // 내보고 어쩌라고~~ 그래서 우쩌라고오~~ 내보고 어쩌라고~ 그래서 으쩌라고오오오~~~~~ ㅋㅋㅋ) 2011-12-02 18:54:15
    우리는 날 것이다
    우리는 날 것이다
  • 짝이 한 기수를 1주 분량으로 떙쳤다는 소식을 듣고 모태솔로 특집을 틀었는데…. 저렇게 말짱하게 생긴 애들이 왜 어째서!!!! 란 생각을 하다가 정말 다들 특이하다란 결론. 아이고 맙소사.(희열이 형의 “음란해져라 얘들아” 소리가 귓가에서 들리는듯 해) 2011-12-03 17:11:46
  • 니모가 마지막 여자래. ㅋㅋㅋㅋ(정준하씨 장가가세요~) 2011-12-03 18:35:0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2월 02일에서 2011년 12월 0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