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01일 이야기

  • [미투 네임택] 14년을 꼬박 써온 닉네임으로 네임택을 발급. 오오… 언제 올겐가. 뒤늦은 네임택 신청.(미투네임택 me2photo) 2011-12-01 07:49:29

    me2photo

  • 12월이다. 1일이다. 아침부터 목표체중 도달에 실패하고 출근도 8시 50분이 다 되어서야 부장님 보다 몇분 먼저 출근해버렸다. 어쩌면 실패한 아침. 그런데 왜 마음은 더 차분해지고 평안한걸까. 슬슬 정신이 차려지는것 같다.(혼란과 상심의 계절이 끝나간다.) 2011-12-01 10:51:44
  • 하루종일 배지완 간사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도네. 이따 들어야지. 2011-12-01 13:55:46
  • 이도는 노스트라다무스인가. ㅎㄷㄷ(우라질) 2011-12-01 22:25:28
  •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리 될 줄 알았다.”니…. ㅋㅋㅋ <뿌리 깊은 나무>는 정말 패러디 대 잔치로구나. ㅋㅋㅋㅋ(쓸데없는데서 완전 웃겨 ㅋㅋㅋ) 2011-12-01 22:35:3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2월 0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