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8월 25일 이야기

  • 퇴근 이후 걸려오는 모르는 전화번호는 절대 받지 않아요.(아쉬우면 문자로 자기가 누군지 용건이 뭔지 말 하겠지. me2mobile) 2011-08-25 00:26: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