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관우가 사랑했으므로 부른다. 재수할때 참 많이 들었던 노래. 2011-08-21 18:48:40
  • 좀 전에 지나친 길가 파라솔 테이블에서 약주 하시던데 할머니께서 고쟁이를 입어야하는디 빤쓰만 한장 입고마니까 안 이쁘다는 의견을 제시하셨다. 내일부터 고쟁이 챙겨입을까 하다가 아직은 너무 더울것 같아 이내 마음을 돌렸다.(할머니들의 깐깐한 패션 기준 me2mobile) 2011-08-21 21:43:13
  • 우연히 보게된 시사매거진 2580의 요즘 돌잔치. ‘엄마표’ 이야기는 소문으로만 들었었는데 실제로 보니 문화충격이 상당하다. 저 정도 정성이면 차라리 알바를 하나 더 뛰어서 작은 겔러리 하나 빌릴 수 있을것 같은데.. 애기 사진 몇 개만 추려서 전시회를 하는게 어때?(난 그러려고. 돈 많이 벌어야지.) 2011-08-22 00:00: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21일에서 2011년 08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