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8월 16일 이야기

  • 나도 옛날엔 막 청순하게 생겨서 소주병에 빨대 꽂아서 마시는 여자가 이상형이고 그런적도 있고 그랬어.(그게 언젠지 기억이 안 나는게 문제라면 문제) 2011-08-12 23:26:27
  • 후레쉬맨 노래가 별 생각 없이 들어서 그렇지 은근 고음으로만 계속 지르는 노랜데.. ㅋㅋ(여러분. 술먹고 후레쉬맨 부르지 마세요. 혈압오릅니다. ㅋㅋㅋㅋ) 2011-08-13 09:22:39
  • 지구상상전에 다녀왔습니다. 코끼리가 나온 광고 속 사진은 참 뜨거웠습니다. 어른들이 상상하는 지구의 미래는 어쩐지 서글픈 마음을 갖게 했습니다. 제가 그렸었던 21세기는 그런 모습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지구를 좀 사랑해주세요. me2mobile) 2011-08-13 19:30:25
  • 어젯밤 노는카페 개업 2주년 파티엘 다녀왔습니다. 얼굴만 알던 사람들, 알게되어 좋았어요. 재미있었습니다.(우리 20년은 더 놀아야죠. ㅋㅋㅋ me2mobile me2photo) 2011-08-14 13:57:16

    me2photo

  • 포천 일동에서 동서울로 가는 버스안. 버스가 한시간째 드리프트를 하고있다.(토.. 토나와..) 2011-08-15 14:26:52
  • 우와! 첼시 감독이 바뀐건가!!! 왜 몰랐지. 무려 보아스 감독이다. ㄷㄷㄷ 무리뉴의 영광을 되찾쟈 ㅋㅋㅋ(하지만 개막전 무승부) 2011-08-16 12:13:20
  • 실례? 사랑문제에 실례가 어딨냐.(니 자존심이겠지..) 2011-08-16 15:12:2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12일에서 2011년 08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