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8월 09일 이야기

  • 신입사원 입장. 컴퓨터 한 대 셋팅. 내 똥컴을 바꿀 기회가 왔지만 무려 소장님 비서로 왔는데 엑셀이 버벅거려 일을 못한다 소리 나오면서 너는 왜 실험실에 있는애가 비서 컴터를 뺐었냐고 욕먹을까봐 포기. 아오… 아쉽아쉽..(내껀데.. ㅠㅠ) 2011-08-08 11:28:41
  • 무려 셀러론에서 듀얼코어로 점핑인데. 흙흙..(점핑점핑점핑업~ 슬픈마음 지울래 점프점프..) 2011-08-08 11:30:21
  • 이걸 귀차니즘으로 한방에 정리해버리다니.. 개인에게서 나올 수 있는 의미있는 비밀번호가 과연 얼마나 되겠어. 어디 갑자기 오래오래 사용할 비번이 툭 튀어나오기가 쉽겠어?(내 참..) 2011-08-08 20:25:3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