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8월 05일 이야기

  • 똥이 언제 올지 모르니 대기하란다. 내가 지금… 똥덩어리 기다린다고 퇴근도 못하고 이러고 있어야 한단 말인가.(아놔.. 우리팀 일도 아닌데..) 2011-08-04 17:56:45
  • 나도 그런 말을 꺼내기가 이만큼 아팠다는걸 그 사람도 알아주었음 좋겠다.(거절 받는 것도, 거절 하는 것도 나에겐 너무 힘든 이야기이다.) 2011-08-04 22:23:0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0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