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냥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그 외에도 너무 많은 고민과 문제들이 깔려있다.) 2011-08-02 10:37:0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8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