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 일어났더니 우리 집 앞에 강이 흐르고 있고 졸지에 난 입수 복불복에 당첨이 되었고 45분에 출근했다고 늦었다 생각했는데 심지어 집에 물퍼내느라 못나오신 분들도 계시고..(아침부터 버라이어티) 2011-07-27 11:23:1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7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