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한 기분이 하루를 넘기고야 말았다. 급기야 오늘은 다른쪽 과장님께 “무슨일 있어요?”란 소리까지 들었다. 인상을 쓰고 있었다고 한다.(입보다 솔직한 표정같으니..) 2011-07-26 16:09:17
  • 비가 졸래 오고있어.. 이런 날은 어김없이 아비정전이 떠올라. 수리진, 너 어디있니. 취생몽사. 그런건 어디에도 있지 않았다. 2011-07-26 23:18: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7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