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7월 26일 이야기

  • 오랫만에 ‘우울하다’. 더하지도 빼지도 않은 ‘우울한’ 기분이 들었다.(아마도 하루쯤..) 2011-07-25 17:17:3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7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