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0

2010년 12월 30일 이야기

2010년 12월 30일 이야기

말도 안되는 일들이 어디 한둘이어야지.(Did you see my 어처구니? I can’t find it. 🙁 me2mobile) 2010-12-30 16:37:44 춥고, 머리 아프고, 속 안좋고, 온몸이 쑤시고, 눈가가 뜨겁다. 감기증상 5종 세트. 왜...

2010년 12월 29일 이야기

2010년 12월 29일 이야기

작전명 Chromite. 2011년 1월 13일 03시 40분. 인천상륙작전(me2mobile) 2010-12-29 13:38: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2월 28일 이야기

2010년 12월 28일 이야기

웃기지도 않는 일들이 뭐 한둘이어야지(이거 참.. ㅋㅋ) 2010-12-28 11:40:23 사람은 기본적으로 눈이 높으면 불행해진다.(맞는말이다. 서브젝트와 오브젝트의 의사가 비슷해야한다. me2mobile) 2010-12-28 12:37:29 램파드 나왔다! ‘ㅁ’(me2mobile) 2010-12-28 16:44:42 첼시 19라운드 너무 재밌다....

2010년 12월 27일 이야기

2010년 12월 27일 이야기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데 이 동네는 왜 눈을 안 치워. 어제 눈이 많이 오긴 했다만 버팔로에선 못해도 보름에 한번은 이런 눈이 왔었다고. 그래도 이렇게 눈 안 치워서 어디 못 나갈...

2010년 12월 27일 이야기

2010년 12월 27일 이야기

시골가서 조용히 살고싶다.(me2mobile) 2010-12-26 15:50:40 바람소리 시끄러워서 못자겠어(me2mobile) 2010-12-27 02:25: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2월 26일에서 2010년 12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2월 25일 이야기

2010년 12월 25일 이야기

산타 네 이놈.. 잊지 않겠다.(조카들 선물만 놓고갔다. me2mobile) 2010-12-25 11:48:13 내가 솔로인건 뭐 그렇다 치자. 늬들은 왜 솔로니?(무한도전. 맙소사.) 2010-12-25 19:39:37 베이스 배우다 보니까 6줄 기타가 가끔 8줄로 보여.(신기한데.) 2010-12-25...

2010년 12월 23일 이야기

2010년 12월 23일 이야기

디파짓할 체크가 하나 있었는데.. 목도리를 하고 나왔어야하는 건데..(깜빡한 두가지. 오늘의 실수. me2mobile) 2010-12-23 15:55:44 뉴욕? 뭐 이런거?(허세. 이것도 며칠 안남았네. me2mobile me2photo) 2010-12-23 15:57:12 하고싶은 말 하려했던 말 이대로 다...

2010년 12월 22일 이야기

2010년 12월 22일 이야기

나 자신의 지난날을 뒤돌아볼 때가 가장 손발이 오그라든다.(세상에 나만 한 루저가 또 있을까 싶다.) 2010-12-21 16:24:56 대물을 제치고 올해 최악의 드라마. 디테일에 모순이 너무 많다. 만화같은 그림 위주로 가려고 나머지를...

2010년 12월 19일 이야기

2010년 12월 19일 이야기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폰트 길 센s. 역시나 영국산. 어쩔수 없어, 내가 좋아하는건 왜 늘 영국산이냐고.(엄마야 누나야, 런던 살자.) 2010-12-19 23:08: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2월 18일 이야기

2010년 12월 18일 이야기

이번 무한도전 기발하고 참 좋은데 찍을 때 신경 좀 써주시지 북극 호텔 프롬프터 다 보이네.(에~헤이~) 2010-12-18 15:06:2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2월 17일 이야기

2010년 12월 17일 이야기

첼시는 코펜하겐이네 ㅋㅋ 주말 맨유전을 이겨야 할껀데…(me2mobile) 2010-12-17 07:17:39 전화번호부 정리(350개의 연락처 중 내가 사용하는 건 대체 몇 개?) 2010-12-17 16:12:38 그동안 To do list 쓸 줄도 모르고 쓴 거구나....

2010년 12월 16일 이야기

2010년 12월 16일 이야기

배고픈것과 허기진것과 공복감은 다 다른 상태란걸 사람들에게 설명해야 할 때가 있다. 가끔 입맛은 없는데 배가고플 때의 참람한 심정에 대해 타인에게 설명해야할 때가 있다. by 달달달 에 남긴 글 2010-12-16 03:00:46...

2010년 12월 15일 이야기

2010년 12월 15일 이야기

고양이상 얼굴.. 뭐 이쁘지 않다는 건 아닌데,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상하게 같이 엮여서 좋았던 기억이 없단 말야. 그래서 자꾸 피하게 돼.(나랑은 정말 안 맞는 거 같아.) 2010-12-15 18:32:15 이...

2010년 12월 14일 이야기

2010년 12월 14일 이야기

Good night, Good bye. 내일 아침이면 다 괜찮아질 거야. 2010-12-14 14:13:49 아제로스를 자유롭게 날고 싶었어.(하지만 다운받는데만 이틀 걸리겠지..) 2010-12-14 14:26:09 정우성이 잘생겼고 혹시라도 한국판 미션임파서블이 제작된다면 주인공으로도 비주얼상 손색이 없다는...

2010년 12월 12일 이야기

2010년 12월 12일 이야기

ppt파일 만들기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자빠져서 음악이나 들었음 좋겠다. 간만에 슈게이징 같은거 땡긴다.) 2010-12-11 03:02:47 간만에 아이유 떡밥을 덥썩 물고 두 시간 동안 블로그에 포스팅. 레알 앨범 10번 넘게 반복청취한 것...

레알 아이유

레알 아이유

노래를 듣고 리뷰를 하는 건 참 오랜만인 것 같다. 3년? 4년? 고작 일개 리스너에 불과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노래 한 곡 듣고 생각이 많아졌다. 그래서 리뷰. 대세 아이유가 앨범을 발매했다. 발매와...

2010년 12월 11일 이야기

2010년 12월 11일 이야기

오늘 하루종일 했던게 삽질이었어? lsyncd는 원래 맥에 안깔린다네? 와하하;;;;(새벽 세시 반이 되어서야 그 사실을 알았어.) 2010-12-10 03:38:05 립스틱 색만 붕붕 떠서 못 봐주겠다니까 흑백으로 가잰다. ㅋㅋㅋ(아 챙피해. ㅋㅋㅋ) 2010-12-11 02:19:58...

2010년 12월 10일 이야기

2010년 12월 10일 이야기

화제(문제?)의 롯데치킨. 배달도 되는건가요? 가격차이가 많이 나나요?(해외에 있어서 뭐가 문젠지 잘 모르겠어요.) 2010-12-09 19:47:18 아아.. 이거슨 승리의 뮤직비디오(황수아 감독님 존경합니다. ㄷㄷㄷ) 2010-12-09 20:06:55 개인적으로 대곡 위주의 편성을 그리 좋아하진 않는다....

2010년 12월 8일 이야기

2010년 12월 8일 이야기

청춘불패가 폐지된다고?(그럼 뭐 보라고? me2tv 청춘불패) 2010-12-07 21:07:21 천하무적야구단을 폐지한다고?(아 진짜 뭐 보라고? me2tv 천하무적 야구단) 2010-12-07 21:12:46 보고싶어, 동해바다.(잘 있는거지?) 2010-12-07 22:28:16 질투작전을 썼는데 상대편이 제 풀에 포기하고 끝났다고...

2010년 12월 4일 이야기

2010년 12월 4일 이야기

“한국 가서도 베이스 칠 수 있을까?” 라고 했더니 후루꾸 누나가 말했다. “직장인 밴드? ㅋㅋㅋㅋ”(ㅇ<-<) 2010-12-04 19:35:2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