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10

2010년 11월 28일 이야기

2010년 11월 28일 이야기

허긴, 자기 마음 다 아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내도 내를 모르겠다.) 2010-11-28 03:01: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1월 27일 이야기

2010년 11월 27일 이야기

Vitamin water Revive는 엥간하면 마시지 말아야지.. K가 많이 들어서 그런지 무슨 소금물맛이 난다.(쉣. 한입한입이 찝찝해지는 이맛.) 2010-11-27 18:17:40 난 왜 친한 사람중에 삽화 그리는 사람이 없지?(삽화가 필요해졌어.) 2010-11-27 22:11:59 이...

2010년 11월 26일 이야기

2010년 11월 26일 이야기

그러고보니 뉴저지 내려온 이후론 Black Friday에 누구랑 쇼핑 가본적이 없네.. 아니, 그냥 쇼핑을 가본적이 없네.(오늘은 혼자라도 다녀와야겠다는 생각. 그나저나 오후에 가도 옷이 있긴 할까?) 2010-11-26 12:50:48 겔럭시 탭이 더 좋네...

2010년 11월 25일 이야기

2010년 11월 25일 이야기

니가 내게 싸줬던 케익 한 조각말야. 냉동실에 한참 놓여있었어. 그걸 지금 꺼내서 한 입 먹었어. 조금전에 우린 홍차 한잔과 함께.(고마워. 큰 위로였어.) 2010-11-25 21:43:33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넌 연애결혼은 절대 시키면...

2010년 11월 22일 이야기

2010년 11월 22일 이야기

지금 중요한 과제님을 하고 계신데 학교 서버님 죽으신 모양. 오늘 뢰면 먹고 땡이라 몸이 후들후들 한것 같은데 뭐라도 좀 먹고 있을까?(아무래도 뭘 좀 시켜먹어야 할것 같은데 뭘 시켜먹지?) 2010-11-22 19:26:36...

2010년 11월 20일 이야기

2010년 11월 20일 이야기

뜬금없지만.. 아이유 노래하는걸 보고 있으면 왜 민메이가 생각이 나는 것인지;; 어렸을 때 린 민메이 보고 받았던 약간의 쇼크가 되살아나는 느낌.(진정 아이돌이구나. // “아이유”에 아이유씨 미투 링크를 걸었다가 다시 빼는 정도의...

2010년 11월 19일 이야기

2010년 11월 19일 이야기

삽질끝에 데이터 하나 뽑아놓고 났더니 더는 코드 타이핑하기 싫다. 악보나 그려야지.(Sing Sing Sing) 2010-11-19 13:53:0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1월 19일 이야기

2010년 11월 19일 이야기

프로그램을 짤때 나의 습관은 한 스텝 한 스텝을 꼭 함수로 묶는 버릇이다. 멍청해서 여러 과정을 섞어서 생각하는것 자체가 나에겐 무리인것 같다. 결과적으론 메인 프로그램에선 함수만 주욱 늘어놓는 결과를 가져온다.(게다가 작동을...

2010년 11월 17일 이야기

2010년 11월 17일 이야기

아니 무려 인간 유전자의 주석DB정도 되는 중요한 연구 데이터를 제공할꺼면 그에 맞게 좀 제대로 된 서버에서 제공하면 안되는거니? 주석DB 하나 받는데 10분째 이러고 빈 모니터를 바라봐야 하는거니?(그나마 10분만에라도 되면 몰라..)...

2010년 11월 17일 이야기

2010년 11월 17일 이야기

분명히 위매리 같은 민폐캐릭터가 현실에도 존재하고 심지어는 내가 몇번 만나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놔 진짜 싫다. 문근영은 너무 좋은데 위매리 케릭터 완전 쩔어. 솔직히 맘에 드는 케릭터 하나도 없어. ㅋㅋ(me2tv 매리는...

2010년 11월 15일 이야기

2010년 11월 15일 이야기

맞다. 그랬었지.. 그랬었어.. 2010-11-15 10:34:49 김재욱 보면서 프리템포의 노래를 BG로 듣다보니 커프때가 생각나는구나. 어느덧 프리템포는 메이저 느낌을 지나서 이번 앨범은 좀 답보네 싶을 정도이고 김재욱은 주조연으로 우뚝 섰고(나는 됐고) 2010-11-15...

2010년 11월 13일 이야기

2010년 11월 13일 이야기

굣수님. 중간고사 1번 문제에 a, b, c 뿐만 아니라 d, e도 있었단걸 잊으신게로군요.(d, e는 답을 모르겠어서 야예 적지도 않았더니 감점도 안되는 바람에 100점이 나와버렸다?) 2010-11-13 09:42:53 동료의 밥 먹는 냄새가...

2010년 11월 13일 이야기

2010년 11월 13일 이야기

물도 마시지 마! 내가 속상해서 증말..(인마 단추 터진다.) 2010-11-12 16:19:56 “어머니, 고마워요.”라는 말을 하면서 뭔가 어색하다 했더니 어머니께서 “고마운게 아니라 감사합니다 해야지.”라신다. 아마도 존댓말에 대한 지적이셨겠지. 감사한게 고마운것의 존대어는 아닌데...

2010년 11월 12일 이야기

2010년 11월 12일 이야기

설마… 나 지금 춥고 배고파서 잠 못 들고 뒹굴다가 결국 일어나 앉은 거야?(할. 완전 불쌍해.) 2010-11-11 05:48:12 가지고있는 옷이 워낙 몇개 안돼서 마네킹 벗겨가도 될것같은 기분이야.(목덜미 성한 남방이 하나 없네...

2010년 11월 10일 이야기

2010년 11월 10일 이야기

빼빼로 데이.. 벌써 그렇게 됐네. 난 이맘때만 되면 빼빼로보단 고1 때 만들었던 영화가 생각나. 그땐 정말 온몸을 던져서 연출했었지.(딱 그만큼의 열정으로 살아왔더라면..) 2010-11-10 11:22:27 곡자체는 카라 승. 그래도 모비는 소시...

2010년 11월 9일 이야기

2010년 11월 9일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 마디일 뿐인데 그조차도 참 어려울 때가 있다.(목에 엠프라도 달렸으면 아마 톤메이킹 하고 있었을꺼야.) 2010-11-09 20:41:3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1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1월 8일 이야기

2010년 11월 8일 이야기

사실은 나 많이 겁도 나. 사람의 힘으론 정답이 나올수 없는 문제인건 맞지만 출제자의 여러 예시를 종합해 봤을때 추려지는 가이드라인은 최대한 따라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나도 못맞추는 주제에 혼자서 꼴깝떨고있나? 모르겠어.. 난...

2010년 11월 6일 이야기

2010년 11월 6일 이야기

배고파서 잠에서 깨다니.. 헐…(me2mobile) 2010-11-05 07:41:30 모르나본데, 사랑은 원래 집행유애야. ㅋㅋㅋ(me2mobile) 2010-11-05 08:30:12 춥고 배고프고 나가기 싫고(이런게 삼중고 me2mobile) 2010-11-05 08:42:50 입을 옷이 없어. 같은 잠바 보름째 입는 중이야. 어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