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0

2010년 10월 31일 이야기

2010년 10월 31일 이야기

참 쉬운 형이다(짱짱짱 me2mobile me2photo) 2010-10-30 15:08:16 간에 뭐가 좋다더라 하면서 엄한거 돈주고 사먹지 말고 술을 끊으란말이다.(me2mobile) 2010-10-30 18:21:13 때려쳐 every thing 2010-10-31 02:20:0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30일에서...

2010년 10월 30일 이야기

2010년 10월 30일 이야기

09년의 발견이 안녕바다였다면 (사실 08년 검정치마만큼의 임팩트는 없었던것 같아) 올해의 발견은 글쎄.. 가을방학?(07년은 브로컬리였지 ㅇㅇ 그래도 임팩트는 역시 검정치마.) 2010-10-29 11:13:39 L.U… L.U… L.Uuuuuuuuu!!!!!! 2010-10-29 22:52:20 그냥 하염없이 울었으면 싶은...

2010년 10월 29일 이야기

2010년 10월 29일 이야기

역시 뮤직비디오를 통해 완성되는구나. 사실상 음원은 뮤비던 무대던 비디오를 위해 존재하는 듯. 그래도 너무 예쁘니까.. ㅋㅋ 쵝오.(아 간만에 쌍큼하다.) 2010-10-28 10:46:01 가끔은 한껏 타이핑을 하고싶은 날이 있다. 무작정 손가락을 놀려서...

2010년 10월 27일 이야기

2010년 10월 27일 이야기

택연이.. 문근영한테.. 누나라고 했어.. 누나라고 했어.. 누나라고 했어..(맙소사..) 2010-10-27 17:16:07 뮤직비디오가 안나와서 들을맛이 안나.(슈슛슈 후후훙~ me2mobile) 2010-10-27 19:02:20 나는 왜 이나영보다 윤진서가 이쁘지?(도망자 me2mobile) 2010-10-27 20:22:1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2010년 10월 26일 이야기

2010년 10월 26일 이야기

제 11계명, 들키지 말지어다. 한없이 미련한것이 인생들이지만 대책없이 미련하기만 한것도 죄다. 2010-10-26 09:05:24 분명 여자사람이었던것 같은데 발가락양말에 스포츠샌달을 신었어. 패션따위 안중에도 없는 나이지만 적잖이 충격.(커피 사가지고 나오는 길이었는데 마시기도 전에...

2010년 10월 25일 이야기

2010년 10월 25일 이야기

연예인들의 무식함이 정말 극에 달한것 같다. 연예인들도 시험봐서 합격시키자 제발. 대한민국, 의무교육이 엄연히 존재하는 나라 아니었던가?(무식한것도 저 정도면 보기 흉하다.) 2010-10-25 23:04: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25일 이야기

2010년 10월 25일 이야기

보고싶고 보고싶고 보고싶고 보고싶다(me2mobile) 2010-10-24 20:41:31 카카오톡은 vcf파일을 왜 반토막만 전송하는거지;;(me2mobile) 2010-10-25 00:43:38 슈퍼스타K2 우승자가 허박인가요?(존각인가? me2mobile) 2010-10-25 00:45:1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24일에서 2010년 10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23일 이야기

2010년 10월 23일 이야기

그동안 1박2일 보면서 인디쪽 음악을 깨나 잘 쓰는구나 생각해왔는데 이번 무한도전 텔레파시특집에서 아주 제대로 보여주시는구나.(역시 요즘 예능의 정석. 아무리 다른 교제가 치고 올라와도 교과서급 부교제는 역시 정석임. me2mobile) 2010-10-23 20:22:40...

2010년 10월 22일 이야기

2010년 10월 22일 이야기

아무 생각없이 미투 접속했다가 슈스케2 네타당했다. 이렇게 까지 도배될줄은 몰랐지.(해외사는 설움. 사실 슈스케2 결과 모른채로 본적 한번도 없음. ㅋㅋㅋ) 2010-10-22 12:20:50 지난주 문자투표결과 보니 오늘 허각의 승리는 이미 확정되어 있었던거구나....

2010년 10월 21일 이야기

2010년 10월 21일 이야기

속절없이 흐르는게 시간이고 세월 가도 모르는게 사랑이랬다. 시간을 도둑맞은 느낌이 든다면 무언가를 사랑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살펴볼 일이다.(물론 무엇을(누구를) 사랑했느냐에 따라 보낸 시간의 가치도 바뀌겠지.) 2010-10-21 22:34:11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2010년 10월 20일 이야기

2010년 10월 20일 이야기

마음이 한없이 무거운 날이.. 나라고 왜 없겠나. 2010-10-20 10:34:37 맙소사. 맥북에 터치스크린 넣지마. 산지 얼마나 됐다고 똥컴을 만드냐아아아아아(스크린샷보고 패닉 다행히 아닌가부다. me2photo) 2010-10-20 14:04:21 어제 미투가 닫혀있는 사이에 보낸 메일...

2010년 10월 19일 이야기

2010년 10월 19일 이야기

미투 열렸네요. 다들 입던~(폴짝폴짝) 2010-10-19 17:20:45 미투가 닫혀있는 바람에 어제부터 꽂혀있는 이 노래 링크를 페이스북에 올려버렸다. 80년대 노래는 베이스라인이 참 쫄깃하니 좋아.(이은하에 이어서 장덕. 그리고 하루종일 씨디찾아 삼만리. 그랬었지 어제.)...

2010년 10월 18일 이야기

2010년 10월 18일 이야기

내가 기저귀차고 옹알이를 하던 그 시절에도 말도 안되게 예쁜 누나가 완전 죽이는 노래를 만들고 부르고 그랬더랜다. 장덕. 너무 빼어나서 마음이 다 아프다. 어디선가 은하수를 타고 무지개를 건너고 있을것만 같아.. 2010-10-18...

2010년 10월 18일 이야기

2010년 10월 18일 이야기

이적 순회공현이라니.. 해외공연도 좀 해달라~!! 해달라~!!!!(이적을 뉴욕으로!) 2010-10-17 21:43:59 이은하가 무지하게 땡기는 밤이다. 아.. 듣고싶다.(me2mobile) 2010-10-18 00:57: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17일에서 2010년 10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6일 이야기

2010년 10월 16일 이야기

자꾸 땡겨 불량식품 마냥(me2mobile) 2010-10-16 09:28:48 OMG.. 인도애들 수업시간에 지들끼리 렉처링하는거 짜증나 죽겠네. 앞에서 뭐라고 하건말건 지들끼리 웅성거리는 바람에 앉아있기만 해도 어지러워서 토할것 같아.(집에 가고싶다 진짜루) 2010-10-16 09:49:48 기계를 익히는데...

2010년 10월 16일 이야기

2010년 10월 16일 이야기

싸이월드가 얼마나 형편없는 구조를 고집해왔는지는 당장 페이스북과 비교해봐도 알수있다. 실시간 소식 같은 원클릭 시스템을 진즉 도입했어야 했다. 2.0이니 뭐니 어정쩡하게 서비스를 런칭하는것보다 일촌업데이트 모아보기를 서비스했어야 했다.(지금처럼 제목만 띄우는 짝퉁 말고.....

2010년 10월 14일 이야기

2010년 10월 14일 이야기

밤 11시 11분. 뜬금없이 삼겹살이 격하게 먹고싶다. 울고싶다, 진짜로.. 2010-10-14 23:12: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4일 이야기

2010년 10월 14일 이야기

미투는 온라인으로만 아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페이스북은 오프라인 인맥을 베이스로 한다. 그래서인지 양쪽에 올리는 내용도 많이 다르고. 2010-10-14 01:19:1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0월 11일 이야기

2010년 10월 11일 이야기

번개가 막 번쩍거려.. 아 이런..(찬바람은 안들어오고..) 2010-10-11 20:18:04 폭우가 지나가고.. 괜스리 ‘미스티’가 듣고 싶어졌어.(룩엣미~ 암에스 헬리스 에서 키튼~ 아. 내가 고양이스럽진 않구나.. 깜빡했네.) 2010-10-11 20:56:39 마음보다 빛나는 선물은 하지 않는게...

2010년 10월 11일 이야기

2010년 10월 11일 이야기

소녀같은 구석이 있나? 나한테?(어디가?) 2010-10-10 23:34:43 어제 몇년만에 옛날 친구의 홈피를 방문했는데, 그런 느낌이 들었어. 서로가 큰 강을 사이에 하나 두고 있는 그런 느낌 말이야. 왜 그런거 있잖아. 몇 페이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