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0

2010년 6월 23일 이야기

2010년 6월 23일 이야기

아놔… 아이튠즈 라이브러리를 날려먹은지 한달… 출타중인데 아이폰이 초기화 되어버렸다. 백업을 복구해보려 했는데 강제적으로 업데이트를 시킨다. 엡들을 살리려면 음악파일을 다 잃게되는 상황.(헐.. 이게 뭐야…) 2010-06-23 12:09:16 브.라.보. 엡 다 날라갔다. 엡은...

2010년 6월 21일 이야기

2010년 6월 21일 이야기

아아… 별다방에서 짐 맡아줄 사람 하나쯤은 같이 있어줄줄 알았어… 차에 다녀와야 하는데 다 싸들고 차에 갔다가 다시 와야 하는거? 헐.. 그럴수도 없고… 괜히 왔나봐 ;ㅁ; 2010-06-21 15:13:3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6월 20일 이야기

2010년 6월 20일 이야기

네이버 N드라이브 맥용 서비스인가요? 어째 광고에 나오는게 다 애플컴퓨터네? 맥북, 아이맥, 아이폰 헐… 너무 심하다.(맥 사용자를 우롱하지 말라!) 2010-06-20 00:54: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6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6월 18일 이야기

2010년 6월 18일 이야기

헐… 운전대 놓던지 해야겠다.(me2mobile) 2010-06-17 23:16:03 그럼에도 내가 찌질한 내 모습과 상황을 보며 한숨짓지 않는 것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신 말씀 때문이다. 어차피 내가 해봐야 실패인게 뻔하다. 오직...

2010년 6월 16일 이야기

2010년 6월 16일 이야기

간만에 사람모양의 사진이 나왔다.(짐승남 아니고 그냥 짐승의 인증 me2mobile me2photo) 2010-06-15 09:52:30 한때 어머니께 동생을 낳아 달라고 한참을 때쓴적이 있다. 여러가지 이유로 결국 동생은 생기지 않았지만 요즘들어 신앙안에서 정말 피붙이만큼...

2010년 6월 14일 이야기

2010년 6월 14일 이야기

어딜가도 눈물이 나고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어…(후… 내 맘이 말을해 me2mobile) 2010-06-14 12:10:0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6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6월 14일 이야기

2010년 6월 14일 이야기

바닷가에 와버렸다.(me2mobile me2photo) 2010-06-13 16:36:20 내가 연필 고르는 법 : 1.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팔랑팔랑 돌려본다. 연필은 가벼워서 일반 펜들처럼 무게감있게 손에서 돌릴 수 없다. 팔랑팔랑 돌려가면서 손에 전해지는 무게를...

2010년 6월 13일 이야기

2010년 6월 13일 이야기

오 마이 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me2mobile) 2010-06-12 09:24:33 축구는 이겼지만 나는 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하나…(피곤해서 속이 미식거리는데도 잠을 못자겠어. 고민되는게 너무 많아.) 2010-06-12 11:18:20 몇년만에 라세린드를 들었는데 C’mon Through 가슴아파서 못듣겠어… 이...

2010년 6월 12일 이야기

2010년 6월 12일 이야기

확실히 몸에 이상이 생긴건지도 모르겠다. 일반적인 범위는 아닌것 같다. 정말이지 대책이 없구나 나는.(에쿠니적으로 걱정이 된다. me2mobile) 2010-06-12 01:49:1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6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6월 9일 이야기

2010년 6월 9일 이야기

템포도 딱 좋게 비님은 내리시고, 은혜로 촉촉히 젖을것만 같고.(감사의 이유는 셀수가 없어. me2mobile me2photo) 2010-06-09 15:27:2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6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6월 4일 이야기

2010년 6월 4일 이야기

선거때만 되면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인터넷 하기가 싫어.(그게 왜 ‘누구’ 탓이니? 수준 떨어지게 정말. me2mobile) 2010-06-03 04:12:40 새벽도 벌써 많이 늦었는데 지금 시작하면 피곤한 눈으로 대낮까지 붙들고...

2010년 6월 3일 이야기

2010년 6월 3일 이야기

빛이 사그라들면 그 위로 어둠은 조심스레 스며든다 2010-06-02 21:02:02 잊고있었다. 저 여자가 누구던가. <고독>에서 내 맘 한켠에 구멍을 뚫어놓던 그 여자 아니던가. 세상에 없을것 같은 그 캐릭터 때문에 잊고있었다. 이미숙....

2010년 6월 1일 이야기

2010년 6월 1일 이야기

요즘 애들은 정말 두릅이 뭔지 모르는거야? 헐… 난 못먹은지 오래돼서 먹고싶어 죽겠구만..(팩에 든 절인 두릅 말고 산두릅. 근데 철이 좀 지나긴 했네…) 2010-06-01 17:22:3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6월 1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