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0

2010년 2월 27일 이야기

2010년 2월 27일 이야기

내 학부생 시절에 눈이 그렇게도 많이 온다는 버팔로에서 오래 있었는데 폭설로 수업이 취소된것은 딱 2일이었다. 그땐 정말 자연재해 수준이었지. 근데 올해는 재해수준이 아닌데도 학교가 자꾸 취소도고 그러네.(이거 좋은건가 나쁜건가. 기분이...

2010년 2월 25일 이야기

2010년 2월 25일 이야기

눈이 참 잘도 온다…(클래스 취소 안되나…) 2010-02-25 11:31:20 클래스 캔슬. ㅋㅋㅋㅋㅋㅋ(만세?!) 2010-02-25 12:06:28 왜 하필이면 사파리에서만 이상하게 깨지냐고!! ;ㅁ; 미치겠네 미치겠어.(원인도 모르겠고… 아놔.) 2010-02-25 12:07:18 헐… ㅊ자는 사이에 연아킴 세계신.....

2010년 2월 25일 이야기

2010년 2월 25일 이야기

후우… 홈피 디자인 완료. 역시 디테일따위 개나주라지.(몰라 안해 뭐야.) 2010-02-25 01:12:39 월요일에 찍은 사진을 이제서야 올리는 늑장남. 무려 마리아주의 티가 있었던 맨하탄 14가의 고멧 그로서리. 다다음 월요일엔 꼭 저 마리아주를...

2010년 2월 22일 이야기

2010년 2월 22일 이야기

사랑하고 그리워하는데도 한번 만날수가 없으니… 아 아프고 아프다.(me2mobile) 2010-02-22 08:20: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2월 22일 이야기

2010년 2월 22일 이야기

이제는 내가 다 배설물같이 느낀다는 말이지.(썩어질것들 me2mobile) 2010-02-21 18:45:41 가방속에 에쿠니 가오리를 넣고 다니는 소시 윤아. 헐. 나랑 비슷한점이 있단 말인가.(소속사에서 넣어준거겠지 뭐.) 2010-02-22 01:30:1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2월...

2010년 2월 18일 이야기

2010년 2월 18일 이야기

뭔가 위장과 식도 사이에 가스가 차있는 느낌이다.(토할것 같이 미식거리는 느낌이랑 비슷도 하고. me2mobile) 2010-02-18 18:42:07 대길이를 발견한 언년이의 첫 감정은 분명 공포였으리라.(지독한 그리움의 끝은 무뎌짐이고 일상의 붕괴는 곧포의 시작이니까…) 2010-02-18...

2010년 2월 18일 이야기

2010년 2월 18일 이야기

그러고보니 올 겨울엔 밀크티도 한잔 안 마셨네.(아. 밀크티용 냄비는 어디에 갔지?) 2010-02-17 19:00:54 죽을똥 살똥 기도해도 모자랄 판이다 이 영혼아!!!(진지하게 매달려보자. 답답하고 답답하다.) 2010-02-18 01:42: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2월...

2010년 2월 11일 이야기

2010년 2월 11일 이야기

남의 학교 슷따벅스에서 페이퍼를 읽으려던 나의 작은 욕망은 이웃 학교가 아직 스쿨오픈을 안해서 좌절되었다. 우리학교 짝퉁 따벅이는 정말 맛이 없고, 어제 그제부터 카페인을 마시지 못한 나는 온몸이 덜덜덜 떨리고 정신이...

2010년 2월 10일 이야기

2010년 2월 10일 이야기

학교는 눈때문에 하루 휴교입니다만 회사 사무실에 나와있습니다. 다 때려치고 싶네요. ;ㅁ;(아놔.) 2010-02-10 10:48:44 이놈의 회사는 커피도 떨어지고. 아… 진짜 집에 가고 싶은 생각밖에 없다. 솔직히 파일만 싸들고 가면 재택근무를 해도...

2010년 2월 8일 이야기

2010년 2월 8일 이야기

라면집을 발견한 기분. ㅋㅋㅋ 맛있네.(me2mobile me2photo) 2010-02-08 20:32:5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2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2월 6일 이야기

2010년 2월 6일 이야기

로즈힙은 아침에 마시기엔 향이 좀 강해요. ㅎㅎ(그래도 입이 많이 갑갑해서 한잔.) 2010-02-06 10:19:19 어머님. 지금 대학교 2학년 아들한테 “우리 내는 누가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엄마소리를 하는애야” 정도의 칭찬을 하시고 계십니다. 애...

2010년 2월 5일 이야기

2010년 2월 5일 이야기

간만에 출근해서 펜티엄D에 인디자인CS4 깔고있다. ㅋㅋㅋ(me2mobile) 2010-02-05 10:49:53 봉춘이 토닥토닥. 한국에 있었더라면 같이 3박4일 기도원이라도 다녀오는건데.(기도가 필요할땐 언제든지 I’ll be your man) 2010-02-05 14:36:11 그러고보니 현재 정식으로 중보하고 있는 사람들이...

2010년 2월 5일 이야기

2010년 2월 5일 이야기

당신의 자폐증 지수(AQ)는 17점 입니다. 이는 평균 이하의 점수로 자폐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결과 해석을 참고하세요.(남자 평균은 17점, 여자 평균은 15점 입니다. 나는야 평균남.) 2010-02-04 07:23:32 거진...

2010년 2월 3일 이야기

2010년 2월 3일 이야기

빠때리 방전으로 차님께서 시동을 안거신다. 아놔.(회사는 이미 늦었규. me2mobile me2photo) 2010-02-03 08:26:15 버팔로였으면 이런건 10분안에 해결 될일인데… 결국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대기중이다.(회사에 핼프 쳤는데 바쁘다고 이따 전화해준데. 연락 늦게오면 그냥...

2010년 2월 2일 이야기

2010년 2월 2일 이야기

웹관련 돈주고라도 좀 배우고 싶다는 강한 학구열이 생기게 하는 사람은 제이슨 산타마리아. 이 사람이 정말 처음이다.(스바 입학욕구마저 생긴다. me2mobile) 2010-02-02 15:26:13 갭우동 취주라묜(me2mobile me2photo) 2010-02-02 17:13:12 시세이도 스킨. $32.10(낫베드. 퀴오라는...

2010년 2월 1일 이야기

2010년 2월 1일 이야기

2박3일간의 무식한 청소. 다시 해가 길어지면서 내 방으로 떨어지는 초저녁 노란 햇빛. 두유 한 팩. 약간의 기침. 정리해야할 종이들. 한참의 환기 끝에 청결해진 방안 공기. 2010-02-01 16:11:21 모노노케히메, 혹은 늑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