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0

2010년 1월 28일 이야기

2010년 1월 28일 이야기

쓸데없이 입만 비싸져서 이젠 세작을 마셔도 그냥 그래.(아무래도 히말라야 가서 살아야 하려나봐.) 2010-01-27 12:21:39 아… 아이패드 실망이야. ;ㅅ; 그 사이즈에 랩탑의 기능을 모두 가져줘야 진정한 넷북 대체품이라구요. 이 할아버지야!(그러니까 10인치...

2010년 1월 26일 이야기

2010년 1월 26일 이야기

이곳에서도 진화론이 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뿐이겠지.(돌을 던져 100미터 앞 모기를 때려잡는것 보다도 희박한 우연의 연속을 믿느니 내 개인적인 체험을 믿겠어.) 2010-01-26 07:32:10 영사관 근처에 있었다던 포숑은 여전히 흔적도 없고,...

2010년 1월 25일 이야기

2010년 1월 25일 이야기

섭씨 10도를 넘는 기온에 비는 쉼없이 내리고. 뭐야. 이른 봄비인가?(me2mobile) 2010-01-25 13:53:45 그러고 보면 전공과 특기와 취미들이 아주 다르게 산으로 간다. 뭐 조금이라도 일치해주는게 있으면 편할텐데… 이러니 항상 벌여놓는 일이...

2010년 1월 24일 이야기

2010년 1월 24일 이야기

쓰던 글은 결국 한번 더 퇴고해보기로 하고 다시 밀어두었다. 새 프로젝트로는 2년전에 써둔 사진위주의 짧은 여행기를 인디자인으로 다시 편집해보는것. 인쇄소에 브로셔수준으로 맡긴다 생각하고 작업들어갈 예정이다.(종이 사이즈부터 정해야겠구나.) 2010-01-24 21:15:38 이...

2010년 1월 23일 이야기

2010년 1월 23일 이야기

졸릴땐 딴짓을. 역시 만고 진리로구나.(후우.. 하마터면 회사에서 잠들뻔했어.) 2010-01-23 11:01:03 날씨가 급 봄날씨. 봄바람 살랑살랑했더니 마음은 또 왜 이리 파닥파닥. 그러니까 손꼭잡고.(루싸이트 토끼. One of my favorite band.) 2010-01-23 14:39:26...

2010년 1월 22일 이야기

2010년 1월 22일 이야기

드릴것이 눈물 뿐이오니 불쌍히여겨 주시옵소서.(me2mobile) 2010-01-22 21:11: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월 21일 이야기

2010년 1월 21일 이야기

틀림없이, 정확하게, 감기는 오고야 말았다.(추워 me2mobile) 2010-01-21 02:39:0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월 21일 이야기

2010년 1월 21일 이야기

뉴욕선교 고고씽.(me2mobile) 2010-01-20 11:38:39 산넘어 산이라더니 재정증명부터 또 필요한게 많은데다가 재학증명서는 또 석사로 밖에 못주겠다는건 무슨소리야.(걱정 대신 찬양을. 고민 대신 기도를. me2mobile) 2010-01-20 14:25:41 소변검사 하는데 종이컵을 내밀다니. 왜 이래요...

시편1/20

시편1/20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지어다 주는 광대하사 닿지 않는 곳이 없으시고 높으사 만물이 다 그 아래 있나이다 지극히 뛰어난 여호와를 찬양하라 해 아래 모든 법과 제도가 그의 발 앞에 모두...

2010년 1월 20일 이야기

2010년 1월 20일 이야기

기회가 있을때 퇴고해놓자. 2010-01-19 16:16:41 생계형 글쓰기가 아니어서 그런가. 절실하지 않고 게으른 감이 없지 않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여유있고 하고 싶은 말을 한다. 2010-01-19 16:52:33 한번 퇴고 하고 나면 빨리 오픈하고...

2010년 1월 18일 이야기

2010년 1월 18일 이야기

본 고장의 크램챠우더. 아이고 아쉽다 아쉽다.(me2mobile me2photo) 2010-01-18 11:43:4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월 17일 이야기

2010년 1월 17일 이야기

나를 의인이라 칭하시고… 나를 의인이라 칭하시고…(me2mobile) 2010-01-17 12:13:24 뉴포트 고고씽. 로드아일랜드 고고씽.(me2mobile) 2010-01-17 14:47:07 유리창에 맺힌 물방울이 또로록 떨어지는것만 한참을 바라보아도 지루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다.(me2mobile me2photo) 2010-01-17 16:28:49 테조 많이...

2010년 1월 14일 이야기

2010년 1월 14일 이야기

대나무 때문이었을까? 보는 내내 ‘봄날은 간다’가 자꾸만 오버랩 되었던 영화. 그냥 감독의 스타일 때문이었을지도… 아무튼, 이런 류의 서사가 내 스타일이기도 하다.(me2movie 호우시절) 2010-01-14 14:44:24 호우시절 기다리는 소식은 오지도 않고 쓸데없이...

2010년 1월 13일 이야기

2010년 1월 13일 이야기

세작을 삼각티백으로 마실수 있다니 참 좋은 세상이 되었구나.(맛나다) 2010-01-13 13:14:02 아아… 정녕 인디자인은 에디토리얼의 산실이었구나. 아름답다. 2010-01-13 17:37:14 오늘 하이킥 왜 이래;; 없느니만 못한 서브플롯에 뜬금없이 어색한 피아노연주 연기에 이...

2010년 1월 12일 이야기

2010년 1월 12일 이야기

오늘 사무실 내근이라 그래서 아침부터 맥북 어뎁터 찾느라고 난리 부르스를 쳤는데 이거 뭐 식전 댓바람부터 배당을 보내시네. 아놔.(배달가는 잠바도 아니구만. me2mobile) 2010-01-12 09:55:55 배달 왔더니 가게문은 닫혔을 뿐이고. 차안에서 기다리는...

2010년 1월 11일 이야기

2010년 1월 11일 이야기

지들 손꾸락에 불을 붙여서 빡빡 태워줘야 담배를 끊을라구 그르지, 이것들…(아놔. me2mobile) 2010-01-11 17:46:2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월 9일 이야기

2010년 1월 9일 이야기

아. 레일막장이구나.(최대한 빨리 퇴사하는게 답일지도… me2mobile) 2010-01-09 13:09:57 몇년만인진 몰라도 체했어. 젠장.(이게 다 왱알왱알왱알) 2010-01-09 21:57:2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월 8일 이야기

2010년 1월 8일 이야기

어제 저녁도 먹고 잤는데 참을 수 없이 배가고파. 엉엉엉(먹어도 만족을 모르는 오장육부 같으니. me2mobile) 2010-01-08 09:25:2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년 1월 6일 이야기

2010년 1월 6일 이야기

오늘따라 아메리카노가 구수하기까지 하긔나. -ㅁ-(me2mobile) 2010-01-06 09:11:32 사람의 눈이 아니라고 할지라도…(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me2mobile) 2010-01-06 12:46:32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왔더니 지난 주말 한국에 주문했던 package가 와있다. 물론 물건이 도착한...

2010년 1월 5일 이야기

2010년 1월 5일 이야기

사장님 미워! 이사님 더 미워!! 완전 빵꾸똥꾸야!!!!!!!!(아놔… me2mobile) 2010-01-05 15:05:2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