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꿈에 김신영씨랑 거의 똑같은 스타일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TV에 나오는 김신영씨가 오늘 갑자기 갠춘해 보이는것은.. 아니…. 왜;;;(신영씨의 매력에 눈을 뜬건가. 픕.) 2010-08-04 19:10:00
  • 양키스도 찬호도 다 좋아해서 이거 참 박찬호 출전할때마다 뭐랄까 조마조마 하달까… 아 복잡 미묘했었는데… 이제 그럴일도 없네. 2010-08-04 20:22:18
  • 핫팬츠 밑으로 주머니 살짝 나오는게 트렌드인것 같기는 한데… 도통 적응이 안된다. 몇달째 보긴 하는데 볼때마다 어색어색 2010-08-04 20:24:24
  •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들)은 선경, 후정님. 나도 돈과 시간만 허락한다면 미국과 캐나다에 계신 미친분들을 순회해보는건데..(하지만 진짜로 부러운건 실제 오프라인으로 연결이 되는 저 친분관계랄까..) 2010-08-04 22:54:50
  • 하..하지말라면 하고 싶은게 사람 심리이거늘!!!! (이러시면 큰일..)
    엘리베이터 경고문 by 하늘연 에 남긴 글 2010-08-04 23:00:0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8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