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7일 이야기

  • 금요일 오후 네시. 내 마음은 절박해진다.(한주간을 돌아보면 예배하지 않을 수 없다. me2mobile) 2010-08-27 17:07:2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8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