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7일 이야기

  • 우린 왜 런던을 꿈꾸는가. 뉴욕에 있지만 정작 가고싶은건 런던.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느끼며 이슬이 스며든 런던을 꿈꾸지. 언제나 꿈꾸는 길에 서 있는 내가 좋아. — W&Whale, Whale song by Starry 에 남긴 글 2010-08-26 11:57:59
  • 재교육의 기회가 얼마나 많은가 하는 것들이 사실상 선진국을 만든다는 생각이 든다. 어찌보면 경제적인것은 베이스라인만 넘겨주면 큰 차이가 없다.(경제적으로 세계 몇위인게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듯. 온 국민이 졸부인나라에서 살고싶진 않다. me2mobile) 2010-08-26 15:40:05
  • 아우 시원해 ㅋㅋㅋㅋ(가을 다 돼서 뭐하는거야 ㅋㅋ me2mobile me2photo) 2010-08-26 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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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크조단, 에디하긴스. 베이스를 배우게 되면 꼭 워킹베이스를 해야지 하고 마음을 먹게 만든건 순전히 이 앨범들 때문이다. 날이 쌀쌀해지면 습관처럼 꺼내드는게 10년째인데 아직도 질리지가 않아.(허긴 클래식이니까.) 2010-08-26 22:04:51
  • 이번주에 유니언 스퀘어에서 득한 마리아쥬 카사블랑카. 음악은 왠지 모르게 다이에나 크롤을 틀어야만 할것 같고…(엘라 핏제라드에 잠깐 손이 갔다가 다시 다이에나 크롤. ㅇㅇ 잘틀었네. me2photo) 2010-08-26 22: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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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마돈나랑 매직이랑 뭐가 다른거야? 리메이크야? 난 심지어 리프라이즈인줄 알았지 뭐야;;(몰라 졸려 잘래) 2010-08-27 01:58:4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8월 26일에서 2010년 8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