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가 세모야. 미안하다.(집에 와서 밥주려고 다가갔는데 등까지 구부리고 누워있네. 뭐가 필요했던건지 물어볼 길도 없고. me2mobile me2photo) 2010-08-21 15: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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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