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보니. 한때는 올블로그 이용량이 상당했던 기억인데 그것도 무려 4년전 이야기. 약 3년 올블로그를 거의 들어가보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미투는 1년여 사용했을 무렵부터 어느정도 나와 맞는 포스팅들을 모아서 볼 수 있었는데 올블은 자꾸만 산으로 간다.(아무리 이용해도 미투와 같은 SNS기능까지는 무리인걸까? 그나저나 여전히 베타네.) 2010-08-13 04:58:00
  • 미친이 100명을 왔다갔다 하면서 생긴 변화. 능동적으로 친구관리를 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모아보기 기능이 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새로운 사람들에게 친구 신청을 하기도 하고 잘 안맞는다 싶은 분들은 친구끊기를 하기도 하고. 2010-08-13 05:29:31
  • 아… 친구 신청할때 뭐라고 메세지를 적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뭐든 타이핑 하고 있는 자체가 어색해서 아무말도 못하겠어.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말았지만 받는 사람 입장에선 스팸이려나.(스팸 구워서 밥이나 먹어야겠다.) 2010-08-13 15:35:0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8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