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2일 이야기

  • 시원하니 살만하다. 비오는날 흐린날도 사랑해.(덥고 축축한건 못견디겠어) 2010-08-12 22:10: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8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