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7일 이야기

  • 새벽 세시반. 더위에 지쳐 잠못들던 나는 결국 샤워를 하고, 룸메이트 동생은 그 시간에 집에 들어오고…(설마 내가 생각하는 그건 아니겠지…) 2010-07-07 03:53:20
  • 부. 라. 보. 집에 전기님 나가셨다.(me2mobile) 2010-07-07 12:58: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7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