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3일 이야기

  • 연필을 깎다보면 알수있어. 나무에도 ‘알’이 베겨. 연필을 깎던 칼이 알 위로 휙 미끄러져 지나가거나, 그래서 조금 더 힘을 주면 알 밑으로 날이 푹 페여 들어가버리지. 알이 적은 연필이 좋은데 요즘은 아무도 연필을 칼로 깎지는 않는지 제조사들이 신경을 안쓰는것 같아.(정확히 150자. 멋쟁이 꽉 찬 토크. me2mobile me2photo) 2010-07-23 19: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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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를 사용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의 포스팅들을 블로그에 착실히 모아두긴 했지만 미투의 “돌아보는”을 이용하여 파일 하나로 정리를 해두고 싶어요. pdf파일로 퍼블리싱하는 기능을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미투데이건의,) 2010-07-23 19:12:49
  • 연필을 깎고 DevonThink를 버리고 SOHO Notes로 메모 정리를 다시 하고 아이폰에 Notelife를 설치하고 다이나믹듀오 2집을 오랫만에 정주행하고(임원회의를 위해 이제 Quit) 2010-07-23 19:59:0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