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4일 이야기

  • 선거때만 되면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인터넷 하기가 싫어.(그게 왜 ‘누구’ 탓이니? 수준 떨어지게 정말. me2mobile) 2010-06-03 04:12:40
  • 새벽도 벌써 많이 늦었는데 지금 시작하면 피곤한 눈으로 대낮까지 붙들고 앉아있을것 같아서 손을 못대고 있다.(me2book 빨간 장화) 2010-06-03 04:51:36
    빨간 장화
    빨간 장화
  • 그냥… <연어>를 다시 보고 싶어졌다. 은빛연어와 눈맑은연어의 숭고한 여정은 어디로 가고 너와 나의 피냄새 나는 투쟁만이 남아버렸다. 끝까지 들어줘서 고맙다니… 이게 뭐야…(me2book 연어 이야기) 2010-06-03 04:55:34
    연어 이야기
    연어 이야기
  • 아이스 벤티 아메리카노… 누가 이거좀 우리집으로 사다줬으면 좋겠다. 간절히 마시고 싶다. 2010-06-03 14:58:43
  • 그래서 먹었네… ㅎㅎㅎ(쵝오 me2mobile me2photo) 2010-06-03 18:54:59

    me2photo

  • 감당이 안된다. 나는 왜 이다지도… 2010-06-04 02:24:3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6월 3일에서 2010년 6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