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3일 이야기

  • 빛이 사그라들면 그 위로 어둠은 조심스레 스며든다 2010-06-02 21:02:02
  • 잊고있었다. 저 여자가 누구던가. <고독>에서 내 맘 한켠에 구멍을 뚫어놓던 그 여자 아니던가. 세상에 없을것 같은 그 캐릭터 때문에 잊고있었다. 이미숙. 그래, 그녀는 그런 여자였지.(어쨌든 신언니도 이제 끝나네. me2mobile) 2010-06-03 03:30:1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6월 2일에서 2010년 6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