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3일 이야기

  • 오 마이 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me2mobile) 2010-06-12 09:24:33
  • 축구는 이겼지만 나는 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하나…(피곤해서 속이 미식거리는데도 잠을 못자겠어. 고민되는게 너무 많아.) 2010-06-12 11:18:20
  • 몇년만에 라세린드를 들었는데 C’mon Through 가슴아파서 못듣겠어… 이 노래 원래 이랬었나?(me2music You Wake Up at Sea Tac) 2010-06-12 11:45:00
    You Wake Up at Sea Tac
    You Wake Up at Sea Tac
  • 탈고라고 봐도 될만큼 다 써둔 글이 있지만 낙관은 아직 찍지 않고 또 다시 새 시놉을 쓰고있다. 뭐든지 기획단계를 좋아하는것 같다.(간만에 브라우저로 미투하는 김에 근황미투) 2010-06-12 11:55:36
  • 이걸 Spring fever라고 해야 할지 Tumbling down이라고 해야 할지(me2mobile) 2010-06-12 15:39:58
  • 너무 오랫동안 햇볕을 쬐지 못한게 원인이었나. 자외선에 데이고 나니 좀 살것 같네.(맨햇응 하늘공원 me2mobile me2photo) 2010-06-12 17: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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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몸 생각해서 커피 대신 생과일 스무디. 잠바 주스 쳐묵쳐묵.(me2mobile me2photo) 2010-06-12 17: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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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에 불덩이 하나 집어넣고서 아무렇지도 말라니… 나는 그게 안되는 사람인걸 다시 한번 인정하게 된다.(사실은 안되는 정도가 아니고 난리가 난다.) 2010-06-13 00:52:19
  • 10년만에 필기구로 연필을 집어 들었는데 그동안 필기구 취향이 참 많이 바뀌었더라. 연필은 HB가 진리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써보니 도무지 쓰지를 못하게 심이 물렀다. 굵기 별로 테스트 해본 결과 4H가 내 취향. 이해가 안될정도로 바뀌어버렸다. 2010-06-13 01:00:1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6월 12일에서 2010년 6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