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4일 이야기

  • 연 이틀 겁네 덥더니 간밤에 온 비로 그나마 좀 살것 같다. 무엇보다도 습기가 좀 떨어지고 바람이 불어주니까 숨이 좀 트이네…(바닷가에서 고산증을 경험할뻔했어…) 2010-05-04 19:10:2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5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