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1일 이야기

  • 남의 학교 슷따벅스에서 페이퍼를 읽으려던 나의 작은 욕망은 이웃 학교가 아직 스쿨오픈을 안해서 좌절되었다. 우리학교 짝퉁 따벅이는 정말 맛이 없고, 어제 그제부터 카페인을 마시지 못한 나는 온몸이 덜덜덜 떨리고 정신이 없고 아아아…(기껏 학교 왔다가 그냥 집에 가는 수가 있어.) 2010-02-11 10:22:12
  • 안되겠다. 본격 탈출. 교회앞 별다방으로.(커피없인 아무것도 못하겠다. 파업이다!) 2010-02-11 10:23:51
  • 맥용 크롬이 이제서야 베타판 짜잔 하는걸 보면 굿글도 애플을 쩌리로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후우… 윈도우 도미넌트 세상에서 애플은 항상 쩌리짱이겠지?) 2010-02-11 17:40:22
  • 저질러 버렸습니다. ㅋㅋㅋㅋ(새 사이트 디자인은 40%밖에 완성 안됐는데 일단 데이터부터 뒤집고 보는 과감성, 혹은 무식함.) 2010-02-11 19:33:1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