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박3일간의 무식한 청소. 다시 해가 길어지면서 내 방으로 떨어지는 초저녁 노란 햇빛. 두유 한 팩. 약간의 기침. 정리해야할 종이들. 한참의 환기 끝에 청결해진 방안 공기. 2010-02-01 16:11:21
  • 모노노케히메, 혹은 늑대와 함께 춤을? 돈좀 썼구나 외에 도대체 무엇을 더 느껴야 한단 말인가.(me2movie 아바타 와우에서 비룡을 보는 순간 저거 앞으로 타겠구나 싶었던 직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영화. 그만큼 뻔하고 진부했다. 클래식한 감동이라도 있던지.) 2010-02-01 16: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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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