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0일 이야기

  • 화제(문제?)의 롯데치킨. 배달도 되는건가요? 가격차이가 많이 나나요?(해외에 있어서 뭐가 문젠지 잘 모르겠어요.) 2010-12-09 19:47:18
  • 아아.. 이거슨 승리의 뮤직비디오(황수아 감독님 존경합니다. ㄷㄷㄷ) 2010-12-09 20:06:55
  • 개인적으로 대곡 위주의 편성을 그리 좋아하진 않는다. 이승환, 김동률을 제외하곤 대곡 편성에서 그다지 공감한 적이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프로듀서님 밉다.(다섯 번 반복 정주행. 이제 윤하 들어봐야지.) 2010-12-09 20:17:22
  • 너에게만 살짜쿵 말하고 싶은 게 있었어.(있잖아…) 2010-12-09 20:24:00
  • 오로지 핏빛액션을 위해 쓰여지고 연출된 영화. 액션과 원빈의 비쥬얼을 빼면 그 어떤 미학적 요소도 찾기 힘들었던 영화. 코멘터리에서 “인간미가 느껴지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감독님 말씀. 네, 코멘트는 잘 들었구요. 제 점수는요..(me2movie 아저씨) 2010-12-10 01:37:36
    아저씨
    아저씨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2월 9일에서 2010년 12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