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8일 이야기

  • 사실은 나 많이 겁도 나. 사람의 힘으론 정답이 나올수 없는 문제인건 맞지만 출제자의 여러 예시를 종합해 봤을때 추려지는 가이드라인은 최대한 따라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나도 못맞추는 주제에 혼자서 꼴깝떨고있나? 모르겠어.. 난 겁나.(나만 바보같아. 우울하네, 그냥 입 닫고 있어야지.) 2010-11-08 00:08: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1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